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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유게시판


      작성일 : 2014/02/14 | 조회수 :964
    작성자, 제목, 내용, 첨부파일
    작성자  고봉환
    제목  

    눈 사람 여관-이병률

    내용
    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, 라고 말하는 순간 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물소리가 사무치게 끼어들었다 -눈 사람 여관, 이병률
    첨부파일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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